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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쉬운일이 없어요... 오늘도 힘드셨죠?
    사실은 제가 그래요~~
    봄바람은 살랑살랑 부는데... 머리속은 헝크러진 실가닥 같은..
    아이의 진로를 좀더 진지하게 고민하지 않은게 안타깝네요..
    ㅎㅎ 저땜에 너무 진지한가요?
    굿밤되세요...
    작성자 소잉수석강사/장윤영 작성시간 13.04.04
  • 답글 고민거리가 또 더해지셨나봐요~~ 하루하루가 아무걱정없이 지나가면 참 좋을텐데~~ 그럼 사는재미가 없을까요??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3.04.06
  • 답글 선생님 잘 지내시죠? 사는게 뭔지....하루하루...일주일이 너무 바쁘게 지나가네요
    벌써 진로를 고민할...나이이신가요? 아직...전...너무 태평한 엄마인건지?
    저도...아들은 고민이 되는데...딸은 전혀...고민하지 않고 지내요
    이번에 상담간 초등학교 담임이...울딸래미는 다른애들 보다
    특출하다고...엄마가 잘 신경쓰시면...훌륭한 옥석이 된다는데
    어떻게 신경을 써야할런지...그냥...저는...지 좋아하는것만
    시키는데 ㅋㅋㅋ 노래하고...춤추는것만 좋아하는데..성적은
    또 왜그리 좋은건지? 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3.04.05
  • 답글 애가 고등학생이 되니 더 신경이 쓰이네요..
    진로결정 쉽지 않은 선택이겠어요..
    잘 해결되길..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3.04.05
  • 답글 고민 많이 되시죠... 아이들 키우기 정말 어려워요... 중1 들어간 울 아들도 사춘기 시작 인지.. 무슨 말 만 해도 지가 다 알아서 한다고 하니.. 한번 믿어 보는 수 밖에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4.05
  • 답글 아이와의 충분한 대화가 선택을 많이 돕지않을까싶어요. 우리의 사랑스런 아이들 지혜있게 잘 도와주게요^^ 작성자 군산/소잉티쳐 김해정 작성시간 13.04.05
  • 답글 자녀가 고3이라 진로 고민이 많군요ㅠㅠ
    저두 내년 이 맘때 이 고민 하겠네요ㅠㅠ
    진로 잘 정하길 바랍니다~~
    작성자 ♥안산소잉/이소영♥ 작성시간 1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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