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선생님 잘 지내시죠? 사는게 뭔지....하루하루...일주일이 너무 바쁘게 지나가네요 벌써 진로를 고민할...나이이신가요? 아직...전...너무 태평한 엄마인건지? 저도...아들은 고민이 되는데...딸은 전혀...고민하지 않고 지내요 이번에 상담간 초등학교 담임이...울딸래미는 다른애들 보다 특출하다고...엄마가 잘 신경쓰시면...훌륭한 옥석이 된다는데 어떻게 신경을 써야할런지...그냥...저는...지 좋아하는것만 시키는데 ㅋㅋㅋ 노래하고...춤추는것만 좋아하는데..성적은 또 왜그리 좋은건지? ㅋㅋㅋ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3.04.05
답글애가 고등학생이 되니 더 신경이 쓰이네요.. 진로결정 쉽지 않은 선택이겠어요.. 잘 해결되길.. 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3.04.05
답글고민 많이 되시죠... 아이들 키우기 정말 어려워요... 중1 들어간 울 아들도 사춘기 시작 인지.. 무슨 말 만 해도 지가 다 알아서 한다고 하니.. 한번 믿어 보는 수 밖에요...^^작성자강릉홈스쿨/박미연작성시간13.04.05
답글아이와의 충분한 대화가 선택을 많이 돕지않을까싶어요. 우리의 사랑스런 아이들 지혜있게 잘 도와주게요^^작성자군산/소잉티쳐 김해정작성시간13.04.05
답글자녀가 고3이라 진로 고민이 많군요ㅠㅠ 저두 내년 이 맘때 이 고민 하겠네요ㅠㅠ 진로 잘 정하길 바랍니다~~작성자♥안산소잉/이소영♥작성시간13.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