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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이름들이 아랫글에 보이고 있네요..잘 지내시죠?
전...지금 열심히 농땡이 중입니다...점심을...사장님께서 전직원들 회식하느라
쭈꾸미볶음 먹으면서..맥주를 먹었더니...근무 하기는 싫고...이렇게 컴터앞에서
요리조리...돌아댕기고 있습니다...이 회사에 근무한지.. 어~~언 2달하고도 열흘째입니다.
아무때나 소리 벅벅 질러대는 사장님한테 적응이 됬는지...이젠 전혀 무섭지 않고...오히려
세레나데로 들립니다 ㅋㅋㅋ 그리고..담주엔..생각지도 못한 경리실무교육을 시켜주신다고
상공회의소에 돈도 송금해주시고...지난 3월마지막주에 일주일동안 미국에 나갔다 오시면서
내선물만 사오셨네요 ㅋㅋ그래도 여전히 까칠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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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보고싶어요~~ 겉으로는 까칠하셔두 되게 믿음이 가시나봐요^^
계속 홧팅하셔요~~ㅎ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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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잘 계시죠... 강릉에 한번 놀러 오세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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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선물도 사오시는 것 보면 무늬만 까칠하신 사장님이신가봐요^^
작성자
♥안산소잉/이소영♥
작성시간
1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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