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나와야 할 시간에 일어나서 하루종일 멘붕됐네요~ 남편이 도와주지 않았다면 정말 큰일났을듯해요~ 저는 허둥지둥 대는데 반면 항상여유로운 남편~ 급해도 차근히 하라고 옆에서 잔소리를 하더라구요. 그래도 이런사람이 옆에있어 정신차리고 사나봐요ㅎㅎ 작성자 수원홈스쿨/소잉-원유정 작성시간 13.04.05 답글 좋은 남편 두셨군요^^ 작성자 ♥안산소잉/이소영♥ 작성시간 13.04.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