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오늘은 넘 정신없는 하루였어요.,
    강릉으로 짐 기능사 수업 가고있어요..
    힘들어서 직접 운전도 못하고..
    신랑 꼬셔서 아들이랑 셋이 가고 있네요..
    둘은 쇼핑하고..전 수업듣고..
    ㅋ넘 편안하네요..
    운전만 하고 다니다 뒤에 타고가니 넘 좋아요..
    ㅋ벌써 내일이 주말이네요..
    즐건 주말 되세요^~^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4.05
  • 답글 쌤 초보들과 고생하셨습니다.(대화도서관 오후반)
    열씸히 배워볼께요..좀 시끄러울거예요.ㅎㅎㅎ~~^^*
    작성자 땡삐 작성시간 13.04.08
  • 답글 가족이 함께 나들이 오신다 생각하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좋은 남편, 아들 보기 좋아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3.04.06
  • 답글 같이 들으면 좋을텐데... 썜의 자리가 크게 느껴 지네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4.06
  • 답글 직접 운전하다가 어느날 누군가 대신 운전 해 주면 정말 편안하더라구요~~
    그래서 운전기사 두나봐요 ㅋㅋㅋㅋㅋ
    작성자 ♥안산소잉/이소영♥ 작성시간 13.04.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