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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도 뒤숭숭하고 날씨도 도통 감을 못잡겠고...
좀 따뜻하다 싶더니 오늘은 바람도 불고 쌀쌀해서 낮에도 보일러 돌렸는데도 큰아들이 춥다면서 보일러 틀었냐고 물어보네요...
학교행사때문에 기숙사 안가고 집으로 온 큰아들 마침 신랑이 안동 출장갔다오면서 안동구시장 찜닭을 사왔는데 얘는 먹을복이 있나봐요 맛있게 먹었어요..
.매일 봉틀이와 놀긴하는데 간간히 집안일도 해야해서 집중이 안돼요...누가 집안일 해주면 전 봉틀이에 매달리고 싶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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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뒤숭숭 술렁술렁이지만 열봉과 열공으로 달래봅시당
작성자
소잉수석강사/김성순
작성시간
1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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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다들 똑같은 맘이네요..
나라도 뒤숭숭..맘도 뒤숭숭..
저도 봉틀이만 하고 싶어요^~^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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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여러가지를 한꺼번에 해야하는 우리 주부들~~ 하루 이틀도 아니고 평생을 ~~ 기분좋게 해보려하지만~~ 뜻대로는 되질않고~~ 그래도 서글퍼 말아야겠죠?? ㅎㅎ~~ 이뿐 아이들 보고 힘내셔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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