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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 출산을 2주 남겨두고 딸아이와 전쟁을치루네요
    저두 힘들어서 죽겠는데
    이녀석도 머가불만인지 계속짜증이네요
    하루에도 열번씩 싸우나봐요
    맨날 소리도지르고ㅠ걱정입니다ㅠ
    내일은 안싸우기로 했는데
    지켜질까요ㅎㅎㅎ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3.04.11
  • 답글 이젠 정말 얼마남지 않았네요~~^^
    나중엔 맏이 노릇 톡톡히 할터이니 이쁘게 봐주셔요~~ㅎ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3.04.12
  • 답글 샘 순산 하세요 ~~
    서희가 언니 되는 준비 하는거죠
    태어나면 동생 이뻐해 줄거에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3.04.12
  • 답글 저의 큰아이도 동생볼때 많이 힘들어했어요. 갑자기 경쟁자가 생긴다고 느끼는지 심술백배에 아기짓까지 하던걸요.
    동생이 생겨도 큰아이가 더이쁘다고 해주셔요. 사랑을 나누기가 싫어서 그런거더라구요.
    순산하시고 건간 조심하셔요.~^^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3.04.12
  • 답글 서로 입장이 있을 꺼예요~~아이가 어리지만 서로 대화를 통해서 마음을 나눠보세요~~ 작성자 ♥안산소잉/이소영♥ 작성시간 13.04.12
  • 답글 힘들어도 아이한태 짜증 내지마세요. 아이가 불안증 생깁니다. 우리작은 손자 볼때도 엄청 힘들었어요.
    무조건 집어던지고 안하던 짖을 하더라구요. 왠지 동생한태의 자리뺏김이 불안하여 그러니
    평소보다 더욱 예뻐하는 모습을 보이세요. 그것이 엄마가 할 도리입니다. 순산하세요.^^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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