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샘 순산 하세요 ~~ 서희가 언니 되는 준비 하는거죠 태어나면 동생 이뻐해 줄거에요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3.04.12
답글저의 큰아이도 동생볼때 많이 힘들어했어요. 갑자기 경쟁자가 생긴다고 느끼는지 심술백배에 아기짓까지 하던걸요. 동생이 생겨도 큰아이가 더이쁘다고 해주셔요. 사랑을 나누기가 싫어서 그런거더라구요. 순산하시고 건간 조심하셔요.~^^작성자고잔소잉/ 홍대일작성시간13.04.12
답글서로 입장이 있을 꺼예요~~아이가 어리지만 서로 대화를 통해서 마음을 나눠보세요~~작성자♥안산소잉/이소영♥작성시간13.04.12
답글힘들어도 아이한태 짜증 내지마세요. 아이가 불안증 생깁니다. 우리작은 손자 볼때도 엄청 힘들었어요. 무조건 집어던지고 안하던 짖을 하더라구요. 왠지 동생한태의 자리뺏김이 불안하여 그러니 평소보다 더욱 예뻐하는 모습을 보이세요. 그것이 엄마가 할 도리입니다. 순산하세요.^^ 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3.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