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는 결혼기념일이었는데
둘째딸과 막내딸이 우리에게 필요한 조그만 선물과 책 그리고 편지를 주었어요~~
<아빠는 받침대이고 엄마는 지지대라고 하네요......>
마음이 많이 자랐어요~~
큰딸은 어제 콩쿨에 나가서 더블베이스 부분 2등을 했다고 기쁜소식을 전해 줬어요~~
대회를 나가보니 정말 잘 하는 사람이 많더라면서 정말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하네요~~
자신의 실력을 공개적으로 테스트 해 볼 기회를 통해 더욱 업그레이드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작성자 ♥안산소잉/이소영♥ 작성시간 13.04.14 -
답글 감사를 아는 아이들로 키운다는게 참 어려운숙제인데 선생님은 척척해내시는군요 ~~
부럽네요 작성자 소잉수석강사/김성순 작성시간 13.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