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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너무 상쾌해요..
오랜만에 맛보는 상쾌한 공기입니다..
부지런한 신랑은 출근하기전까지 밭에서 일한다고 새벽에 나가고 전 빨래며 밥이며 다아 해놓고 아들 일어날때를 기다리며 잠깐 들려 출첷을 하고 있슴당.
오늘도 상쾌하고 맑은 공기 마시며 즐거운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4.16 -
답글 정말 부지런하시군요~~두분다^^
공기 좋은 곳에서 사셔서 좋겠어요~~ 작성자 ♥안산소잉/이소영♥ 작성시간 13.04.16 -
답글 부지런도 하셔요. 저는 이제야 아들 학교 보내고...
커피한잔 마시면서 들렸는데~^^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3.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