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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들 집에 먹을거만 있음
방문샘들 음식 챙겨 주기 바빠요
야무지게 접시에 담아서 드립니다
대접을 어찌나 잘 하는지
샘이 못 드시고 가면 싸 드리기도
정작 엄마는 안줘요
잘때만 엄마 찾는 미운 아들 =_=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3.04.16 -
답글 ㅋㅋ착한 아드님을 두셨어요..
아공~~기특해라^~^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4.17 -
답글 우리딸들도 손님 대접 잘 해요~~다 퍼 줘요 ㅎㅎㅎㅎ 작성자 ♥안산소잉/이소영♥ 작성시간 13.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