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어제 울아덜 군대 갔어요~~그런데 저의 남편이 더 허전해하고 더 걱정하고 있어요.... 작성자 봉담소잉/서경임 작성시간 13.04.17
  • 답글 아마도 다녀온선배입장에서 걱정되서 그러시겠죠...
    저도 몇년후면 다가올일이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3.04.18
  • 답글 많이 허전하실것 같아요~~^^ 저두 그럴날이 오겠죠?? ㅎ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3.04.17
  • 답글 씩씩하게 잘 견디고 올거예요..
    허전한 맘~~두분이 같이 달래보서요^~^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4.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