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제가 링거 맞음 부어서 안 맞는데
    링거 맞고 있네요
    감기에 지다니 흑 ~~
    토욜에 조카보러 가요
    오빠 결혼후 13년만에 태어난
    조카 한테 감기 옮길순 없어서
    낳아서 가야죠
    이쁜옷 만들어 줄려고 했는데
    담을 기약 해야죠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3.04.17
  • 답글 고모가 조카얼굴 보기도 힘드네요...
    이쁜조카 즐겁게 만나고 오세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3.04.18
  • 답글 건강회복하고 담에 이쁜옷 만들어 주셔요~~ 작성자 ♥안산소잉/이소영♥ 작성시간 13.04.18
  • 답글 언능 낳아서 이쁜조카 얼굴 많이 보고오세요^~^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4.17
  • 답글 링거를 맞아야 요즘감기가 떨어지더라구요~~
    잘하셨어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3.04.17
  • 답글 그러게요.. 요즘 감기가 잘 안 떨어지더라고요..
    링거도 맞고.. 보양음식도 챙겨 드시고요..ㅎㅎ
    빨리 나으시길..^^
    작성자 오산/임정숙 작성시간 13.04.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