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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정말 왜그런대요? 이젠 무섭기까지 하네요
여긴 주룩주룩 비가와요
이 빗속에 울 아들 전북리그 축구경기가 있어 나갔네요
그 많고 많은 꿈중에 왜 하필 이토록 힘든 축구선수가 꿈인지...
날 궂은날 내보내려면 맘이 정말 짠~~하답니다
작성자 군산/소잉티쳐 김해정 작성시간 13.04.20 -
답글 열심히 응원해 주세요~~^^ 싸인 미리 받아둬야 겠어요 ㅎ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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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꿈을 가진것 만으로도 축복임다~^ 작성자 소잉수석강사/장윤영 작성시간 1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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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비가 내려서 춥기까지 한데 경기 잘 하고 감기는 안 걸리길 바래요~~ 작성자 ♥안산소잉/이소영♥ 작성시간 1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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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힘들어도 꿈과 함께라면 잘 뛰고 올거에용
멋진아들 홧팅입니당 작성자 소잉수석강사/김성순 작성시간 13.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