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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때문에 조카 보러 못 가고
대신 푹 쉬었더니 조금 좋아졌네요
낭구 생일겸 손주들 보러 오신
부모님이 밥 사주시고
아침에 미역국도 못 끓여주고
수업 가네요
수업 끝나고 퇴근길 케익 사 들고
갈게 ~~~
올해 생일 안 잊어버린걸 고마워 해야해 ㅋ ~~~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3.04.21 -
답글 감기 얼릉 낳으세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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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 쌤 전 한번 잊어버린걸 여적 울궈먹는다는...
좀 나아지셨다니 다행이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3.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