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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말에 딸기, 고추, 상추, 옥수수 모종과 한판 씨름을 했더니
    여기저기 모조리 쑤시네요 ㅠㅠ.
    아직은 앙상한 모종들을 보며 풍성하게 잎을 드리우며 열매를 맺을 날들을 간절히 기다려봅니다.
    이렇게 봄은 하루하루 깊어져갑니다. 이번 한주도 많이들 행복하세요.
    작성자 삼척소잉/진경선 작성시간 13.04.22
  • 답글 쌤~~ 풍작되심 저두 살짝 맛보여주셔요^^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3.04.22
  • 답글 벌써 입맛 다셔집니다 ㅎㅎㅎ 작성자 ♥안산소잉/이소영♥ 작성시간 13.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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