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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막둥이 소풍갔는데 비오네요...오후부터 비온다고 해서 우산도 안챙겨보냈는데 우짤까요...
비가 오니 쌀쌀하니 춥기도 하고 자꾸 방바닥에 퍼지는 몸을 안누우려고 애쓰고 있어요...
어제 왕창 질러 놓은 원단들도 있고 만들어야할것도 있는데 혼자있는데다 비까지 오니 자꾸 다운되네요..
아자아자!! 기운내서 얼른 재단하고 만들어야겟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3.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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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대구도 비가오는군요~
작성자
강원/김은희
작성시간
13.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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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다들 비가 와서 그런가 기운이 없나봐요? 저도 삼실에서...일하기 싫어서
꾀부리고 있어요 ㅠㅠ 날씨도 그러니...맘도 그렇고...몸도 쳐지고 ㅠㅠ
막둥이가 소풍인데...비가와서...안쓰럽네요?? 요즘은 비와도 다 가긴 하던데??
재밌게 놀다왔길 바래요...그리고...얼릉...털고 일어나시구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3.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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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지금쯤 멋진작품 하나정도 완성 되었을까요? 하하
작성자
군산/소잉티쳐 김해정
작성시간
13.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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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비 맞고 왔겠네요ㅜㅜ
저지른 원단으로 뭐 만드실지 궁금해요^^
작성자
♥안산소잉/이소영♥
작성시간
13.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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