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비가 이제 본격적으로 오려는지...그칠 생각이 없나봐요? 아침에 잠깐 비가 그쳤을때 출근해서 우산을 안갖고 왔는데... 퇴근무렵이 되니...은근 우산걱정에 이곳저곳을 들쑤시고 다녔는데 내가 지난번 빌려가서 갖다준 우산이 아직 있는걸 발견하고 그것 빌려간다고...이사님한테 전화했어요...아무래도 이 우산..내것이 되려나? ㅋㅋㅋ 저는...이틀뒤면..입사3개월차가 되구요...울사장님은 여전히 까칠한건 변함이 없으시고 이달말이면...4층 직원 총5명(나포함)중에 동갑내기 이사님빼고...3명이 그만둔다네요 ㅠㅠ 저는 요즘 사장님이 한번도 여직원에게 가르쳐 준적이 없다는 견적을 내는 법을 배우느라 바쁘게 살고 있어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3.04.23
답글신뢰받는 분이군요~~ 잘 배우셔서 더욱 업그레이드 되세요~~작성자♥안산소잉/이소영♥작성시간13.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