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제 생일이었어요~~ 둘째가 조그만 선물과 편지를 선물로 주었어요~~ 낳아 주셔서 감사하다고... 항상 좋은 말 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잔소리까지도... 몸과 마음을 잘 자라게 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특히 마음이 잘 자라게 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엄마 덕분에 많은 것을 느끼며 자랐다고... 그래서 에너지가 넘친다고.... 선물보다 딸의 마음이 저에겐 큰 선물이었어요~~ 감사할 줄 아는 딸내미가 대견하고요 엄마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어요^^작성자♥안산소잉/이소영♥작성시간13.04.25
답글자식농사 잘지으셨어요. 부럽네요 샘작성자화성소잉*구지영작성시간13.04.27
답글어머나~~ 눈물이 나려네요^^ 자식키운 보람을 느끼는 순간이네요~~ㅎ 맘이뿐딸 두셔서 행복하시겠어요~~ 추카드려요~~ 행복한 날이셨음 해요~~^^작성자*강릉소잉* 안영실작성시간13.04.25
답글아웅 맘이 넘 이뻐요 샘 닮아서 맘 씀씀이가 이쁜가 봐요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3.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