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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오늘 이틀동안 꼬박 장염과 감기로 고생중인 아들 병간호를 했어요. 밥도 못먹겠는지 힘없이 축쳐져있다가 이제 살아나려는지 젠틀맨 노래에 춤도추네요. 근데 이젠 제가 죽겠어요 ㅜ.ㅠ
    그래도 아이가 아픈것보다 제가 아픈게 더 나은듯해요. 어찌나 안쓰럽던지... 올해들어 자주아픈것 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작성자 수원홈스쿨/소잉-원유정 작성시간 13.04.25
  • 답글 이제 엄마도 약드시고 푹쉬셔서 기운 차리세요 작성자 화성소잉*구지영 작성시간 13.04.27
  • 답글 병간호 하는 게 참 힘들어요 ㅜㅜ
    에너지 소비가 정말 많아요. 빠른 회복 바랍니다~~
    작성자 ♥안산소잉/이소영♥ 작성시간 13.04.25
  • 답글 많이 아픈가봐요~ 요즘 감기때문에 엄마 맘이 아픈집들이 많아요~~ 얼른 낫길 바래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3.04.25
  • 답글 아들은 다행이네요
    아프며 훌쩍 클려고 그럴겁니당
    엄마도 조심조심^^
    작성자 소잉수석강사/김성순 작성시간 1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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