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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뭔 비가 여름철 장마비처럼 내린데요...퍼붓고 멈추기를 몇번..
    어디 따끈한 바닥에 등짝을 지지고 싶어요...
    오늘은 또 뭘해서 먹나....때가 되면 걱정이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3.04.29
  • 답글 모든주부들에 걱정인가봐요...할일없이 두식구인저도
    늘~때가되면 신경은 쓰이네요 ㅎㅎ
    잘드시고 온가족 건강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3.04.30
  • 답글 저도 그 시간 수업만 아니었으면 따끈한 바닥에 누워 있었을 꺼예요~~
    끼니 때마다 걱정이예요ㅜㅜ
    작성자 ♥안산소잉/이소영♥ 작성시간 13.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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