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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따라 왜이리 외롭고 울적할까요...
    산다는게뭔지... 이럴땐 친한 친구라도 옆에 있었으면 하는 생각 뿐입니다
    맘달래고 꿈나라로 가보려 합니다 모두 행복한밤 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3.05.02
  • 답글 언니...오랜만이네요? 이 좋은 봄날...왜 울적하세요???
    저는...요즘 워낙 사는게 바빠서...출근하고 집에가면...저녁먹고 바로 자고
    새벽에 5시반부터 일어나서...개2마리 산책시키면...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언니한테 전화한번 넣어야 하는데...제 폰이 액정이 한번 나가서 번호가
    다 날라가는 바람에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3.05.03
  • 답글 울적하고 외로울땐 울어버리세요.
    한참 울고나면 시원해진답니다.
    그리고 나서 맛있는거 먹으러 고고씽~
    작성자 조은선(분당) 작성시간 13.05.03
  • 답글 푹 주무시고 나시면 낼은 해가 방긋 웃어줄거예요~~
    그럼 조금은 위안이 되실듯 싶어요~~^^
    행복한 꿈 꾸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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