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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아침엔 작은아이 녹색하러 가서 깃발들고 열심히 임무에 충실하였고~~ 때마침 오늘이 또 작은아이 오늘 체육대회날이라 구경하며 수다떨고~~ 저 닮지 않아 달리기 잘하는 울딸 1등해서 기분 좋았구요~~ 계주보며 응원하고~~ 맛난점심까지~~ 집에 돌아와 낮잠두시간 자고 일어났어요~~ㅎㅎ 하루보내기 정말 쉬운것 같아요~~ㅋ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3.05.03
  • 답글 학교에서 왜 못 보았을까요... 나두 오전 땡떙이 치고 학교로 갔었는데...^^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5.03
  • 답글 여유있는 하루 보내셨군요~~ 작성자 ♥안산소잉/이소영♥ 작성시간 13.05.03
  • 답글 오늘..체육대회 많이 했나보네??이학교는...5월1일에 하던데...그날...나는 근로자의 날이라
    쉬는바람에...구경갔다왔는데...여기선 학교에서 급식을 해서...따로 김밥을 안싸도 되고
    나름 편한건 있는데....경기가 오전12시반에 모든게 다 끝나더라고...애들..학년별로 무용도
    없고...오로지...단체경기 한종목...달리기 학년별로 하고...계주하고 끝 ㅋㅋ 시시하긴
    했지만...워낙 대도시가 바쁘게 사는 동네라 그런가...모두 여유가 없더라고
    영실씨는 오랜만에...바쁘기도 했지만...즐겁게 보낸것 같아 보이네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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