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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월1일이 근로자의 날이라고 하루 쉬어준 덕분에...이번주는 일주일이
    휙...하고 가네요...벌써...금요일...오늘까지만 근무하면...이틀 푹 쉬니까
    퇴근시간을 얼마 안남기고...맘이 푸근합니다 ㅋㅋ
    4월말에...2명이 퇴직을 하고...5월2일에 2명이 첫출근을 했는데...헤어짐과
    만남이 공존하면...새로운 사람들중엔...저랑 죽이 잘 맞는 부장님이 계셔서
    갑자기 사무실이 화기애매해졌습니다 ㅋㅋ 날마다 까칠한 사장님땜에 다들
    조용조용히 지내는데...아직 전혀 사장님을 모르시는 부장님은...참 재밌게
    하루를 보내십니다...틈만 나면..제게와서...말걸고..웃기느라고...안그래도
    눈가에 주름이 자글자글한데 ㅋㅋ 더 늘고있습니다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3.05.03
  • 답글 그 웃음소리가 추억이 되었네요~^보고싶습니다~상미씨~^ 작성자 소잉수석강사/장윤영 작성시간 13.05.05
  • 답글 재미난 직장 생활을 하고 계시네요.. 조직 사회라는게 쉽지만은 않아요.. 그래도 언니는 잘 해내리라 믿어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5.03
  • 답글 웃어서 생긴 주름은 예쁘대요~~
    새로오신 부장님 앞으로도 하루 하루 재밌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ㅎㅎㅎㅎ
    작성자 ♥안산소잉/이소영♥ 작성시간 1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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