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처음 들어가서 하는 체육대회... 이를 악 물고 뛰는 울 아들 보며 재미난 하루를 보냈어요...연습할땐 3-4등 하다 운 좋게 1등 하던 아이가 아파서 못 오는 바람에 2등을 했네요..손등에 찍힌 2등 도장을 보며 흐뭇해 하던 아들 모습이 선 하네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5.03 답글 아들의 얼굴에도 엄마의 얼굴에도 미소가 지어졌겠네요~~ㅎㅎㅎ 작성자 ♥안산소잉/이소영♥ 작성시간 13.05.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