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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이들 운동회여서 즐거운 한때를 보냈네요~
작은아이는 엄마와 함께 율동을 하는것이 있어 오늘 모처럼 율동도 하고 뜻깊은 하루가 되었어요~~
그래서인지 아이들은 일찍 골아떨어지고 저도 오래간만에 잠시 들려 둘러보고 가려고 들렸습니다
모두들 편안한밤 되시고 즐거운 주말 보네세요~~ 작성자 천안/서북소잉/김순애 작성시간 13.05.03 -
답글 울 막둥이도 오늘 운동회했어요...
달리기1등하고 기분 up~ 요즘 운동회는 예전 우리때만큼 재미도 없구요..
울애학교는 맞벌이 부부가 많다고 1학년 무용도 애들끼리만 했어요...점심도 급식으로 해결하고...
점심먹고 끝난 운동회 좀 섭섭했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3.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