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의 출석이네요.재봉과는 잠시 멀어져 있다보니 조금 소원해진것 같아요...ㅠㅠㅠ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3.05.06 답글 ㅎㅎ 저도 좀 찔리는데요. 제 봉틀이가 외롭다고 외치네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3.05.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