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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둘째가 세탁소에 체육복반바지를 맡겼더라구요.아이고 머리야ㅠㅠ
집에서 못 하는 건 줄 알았다고 ㅠㅠ(말도 안되죠ㅜㅜ)
가끔 이런 일을 저질러요ㅠㅠ
세탁소도 너무해요~~
애가 그런 옷 맡기면 전화 한번 해 주시지 ㅠㅠ
수학여행 가 있는 딸에게 문자했죠. 다음엔 꼭 물어보구 맡기라고~~ㅋㅋㅋㅋ 작성자 ♥안산소잉/이소영♥ 작성시간 13.05.07 -
답글 ㅋㅋ 왜요.이쁘기만 하네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3.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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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야무지기도 해라 어쩜~~~ 작성자 광양소잉/이계복 작성시간 13.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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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 따님 덕분에 전 한번 웃었네요~~
쌤께선 뒷목 잡으셨겠지만~~ㅋ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3.05.07 -
답글 쌤~~그래야 세탁소도 먹고살죠..ㅎㅎ
엄마 바쁜데 힘들까바 그랬을거에요~~^^ 작성자 용인/소잉 이원희 작성시간 13.05.07 -
답글 ㅎㅎ
세탁소를 도와줬군요~~~
작성자 소잉수석강사/김성순 작성시간 13.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