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버이날인데 양가 부모님이 안 계시니 어버이날 느낌이 없네요ㅠㅠ
흰머리와 주름이 남의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어느새 제 머리에는 흰머리가, 얼굴에는 주름이.....ㅜㅜ
세월 참 빠르네요~~
무늬는 어른인데 유치한 아이 같을 때가 많네요~~
어버이날이라고 막내가 편지랑 효도쿠폰 그리고 상장을 주고 학교 가네요~~ㅎㅎㅎㅎ
상장이 재미있어 사진 올려 봅니다~~ㅎㅎㅎㅎㅎ 작성자 ♥안산소잉/이소영♥ 작성시간 13.05.08이미지 확대
-
답글 아이들의 생각에 정말 웃음이 날때가 많아요~~ 그저 귀엽지요~~^^ 저희딸도 가져왔더라구요~~ 상장은 주면서 상품은 없냐했더니 막대사탕 하나 주네요~~ㅎ 이런날 하루라도 부모들은 행복해 할수 있으니 좋은거 맞죠??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3.05.08
-
답글 우와~ 세상에서 젤 귀여운 상장이네요!!^^ 세명의 천사의 부모님이시니, 어버이날의 주인공이시죠~^^ 좋으시겠어요~^^ 작성자 웹디자이너 조고운 작성시간 13.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