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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버이날 수업을 나갔다 시댁에 잠깐들렀다 오니 맘이 한결편해요.
    친정부모님께는 죄송하지만 저희집으로 방문요청을 드렸어요.
    매콤한 쭈꾸미볶음과 왕새우튀김,파전으로 맛난 저녁을 먹었습니다.
    이제 스승의날만 남았네요 ^^
    작성자 화성소잉*구지영 작성시간 13.05.08
  • 답글 훈훈한 시간 보내시고 오셨군요~~ 작성자 ♥안산소잉/이소영♥ 작성시간 13.05.09
  • 답글 며느리역할, 딸역할 모두 하시느라 수고많으셨네요~~ 이쁨 많이 받는 며느리, 딸이셔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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