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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인이 더덕을 주셨어요. 아침에 남편이 더덕 껍질을 까서 더덕구이를 만들었어요~~감자칼로 껍질을 벗기면서 까기 힘들어서 해 먹기 힘들다며 껍질까서 파는 거 비싼 거 아닌 거 같대요.^^ 남편 덕분에 잘 먹었어요~~남편이 안 했으면 귀찮아서 안 해 먹었을 꺼예요~~♥ 작성자 ♥안산소잉/이소영♥ 작성시간 13.05.10 '지인이 더덕을 주셨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손질하기 넘 힘들어서 잘안하게 되는 더덕구이~~
    근데 맛은 끝내주져~~^^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3.05.10
  • 답글 아참 우리집 고추장에 박아논거 먹어야겠네~ 작성자 광양소잉/이계복 작성시간 1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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