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대구는 완전 한여름날씨였어요...어제는 집안의 결혼식이 있어서 친정엄마랑 같이 다녀왔는데 오빠 언니들이 사위와 며느리들을 보는 나이게 되었네요...다들 각각 흩어져서 사니 바쁘기도 해서 얼굴만 보고 헤어져서 참 섭섭했어요.. 어제 이모네가신 엄마 오늘 가신다고 해서 역까지 배웅하고 들어왔는데 늘상 마음이 짠해요..죄송하기도 하고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3.05.12
답글얼마전에 친구들을 아주 오랜만에 만났더니 다들 중늙은이(?)로 변해 있더라구요.. 내가 늙었다는것은 까마득하게 잊어버리고.... ㅎㅎ 다들 그런 나이가 되었나봐요작성자하남소잉(류경순)작성시간13.05.13
답글요즘 날씨가 넘 좋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수강생분들이 밖으로 나가자 하네요~^^작성자송도소잉/윤은희작성시간13.05.13
답글점점 나이 드시는 모습이 보여서 그렇겠죠 ~~ 자주 전화라도 드리면서 말벗이 되어주세요~~작성자♥안산소잉/이소영♥작성시간13.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