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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 날이라 큰아이가 반나절만 수업하고 일찍 왔네요~~ㅠ
지금은 한창 저만의 시간인데~~ㅎ
조카가 치마를 무한 사랑하는지라 낼모레 생일선물로 여러가지 종류의 치마들을 5개를 만들어 다른선물들과 함께 보내려려고 지금 박스에 담고서는 택배기사를 기다리고 있답니다~~
네살박이 조카가 애교떨면서 꼬모~ 나 핑크색 치마만들어주세요~~ 하는데 어찌나 이뿐지~~
힘들다하면서 열심히 만드는 절보며 저희딸이 옆에서 하는말~~ 엄마의 지극정성인 지유사랑~~
저희 조카이름이 지유거든요~~^^
미안한 마음이 들어 지금부턴 저희딸 옷을 만들어 주기로 마음먹었답니다~~ㅋㅋ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3.05.15 -
답글 선물 받고 기뻐할 조카가 눈에 선 하네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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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고모 잘 둔 조카 부러워요~~
스승의날이라고 일찍 하교한 아이 때문에 자유시간이 좀 줄었군요~~ㅋㅋㅋ 작성자 ♥안산소잉/이소영♥ 작성시간 13.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