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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 제가 정신이 없이 사네요
    딸님 학교서 힘들어 하셔서 거기 신경쓰느라
    오늘은 체육대회 가서 애들 한테 눈도장 찍어주고
    니들 내가 지켜보고 있다
    축구도 참가해서 꽈당 궁디 멍들었네요
    사춘기 중학생되니 제 삶이 없어지네요
    매일이 전쟁 이네요
    얼른 정신 차리겠습니다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3.05.16
  • 답글 엄마 노릇이 정말 힘든것 같아요~~ 작성자 천안/서북소잉/김순애 작성시간 1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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