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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들이 조금씩 크면서 왠지모를 두려움이 생기네요~~
    점점 반항심도 생기고 점점 자기주장도 강해지는 것이 이제 9살인데 점점 엄마와 딸이 다투고 티격태격이네요
    커가는 아이와 잘 지내기 위해 앞으로 아이들에게도 신경을 더 써야 할까봐요~~
    작성자 천안/서북소잉/김순애 작성시간 13.05.16
  • 답글 다..그려면서 크는거랍니다 자식은 부모를 닮는다고 했지요...
    엄마 아빠의 열심히 사시는모습보며...꼭" 사회에 필요한 멋진모습 볼수있을 겁니다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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