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시어머님 생신이라 어제 시댁갔다가 오늘 왔습니다. 15년을 모시다가 분가했는데 가서 음식을 하려니 내 집같지않아서 힘들었답니다. 담엔 집에서 음식을 해서 가져는게 편할것 같단 생각도 했습니다^&^ 작성자 로사_ 작성시간 13.05.19 답글 내집아니면 음식하기 힘들죠~~음식해서 가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작성자 ♥안산소잉/이소영♥ 작성시간 13.05.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