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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금같은 3일 연휴를...집에서 개들이랑 산책하는것 외에 아무것도 못하고
    (강릉에 절반의 가족을 남겨두고도 가지도 못하고 ㅠㅠ) 지내다가
    흐린 날씨속에 출근을 했는데...앗싸...사장님께서 나가시면서 내일도 안오신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제게 주셨습니다 ㅋㅋ 요즘은 새로오신 분중에 저랑 같은 동네에
    사시는 분이 계셔서 출퇴근 카풀까지 하면서...20분마다 오는 한대밖에 없는 버스시간
    맞추느라 아침저녁으로 정류장까지 뛰어 다닐일도 없어졌고..점점...근무하기는 편해지고
    있습니다...어느덧 근무한지 넉달이 되다보니(최근2~3년사이 최장 근무 여직원) 까칠한
    사장님도 제게 일을 맡기고 외근이 잦아지시네요 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3.05.20
  • 답글 한번씩 생각나네요^^ 보고도싶고...목소리라도 듣고 싶어요
    그래도 변함없는 상미씨 밝은모습이 보이는것 같아요
    우리 연락이라도 한번씩주고 받으며 지내요~~잘지내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3.05.20
  • 답글 상미님의 성실함을 알아주신거겠죠...
    미스들보다 미시들이 오히려 일도 잘하는데 근면 성실 끈기...
    잘 지내시는거 같아 보기 좋아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3.05.20
  • 답글 잘 지내시죠... 가족들이 아직도 강릉에 있나봐요.. 강릉에 오시면 꼭 연락 주세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5.20
  • 답글 와우~~ 능력 좋으십니다^^ 작성자 ♥안산소잉/이소영♥ 작성시간 13.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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