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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부신 햇살덕에 일찍일어나 딸램 레깅스하나 만들어 입히고 왔네요.
    남편은 그 시간에 맛난 국이나 끓여달래며 오늘도 잔소리를 하고 나서네요..ㅋㅋ
    이젠 그 잔소리도 바람소리처럼 그냥저냥 지나가네요.. 오늘하루도 화이팅하셔요.
    작성자 삼척소잉/진경선 작성시간 13.05.23
  • 답글 자식만 챙긴다고 섭섭하셨나봐요 ㅋㅋ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3.05.24
  • 답글 레깅스 입고 좋아라 하는 따님의 모습이 눈에 선 하네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5.23
  • 답글 ㅎㅎ 맞는말 같아요~~ 작성자 소잉수석강사/장윤영 작성시간 1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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