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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아들을 데리러 어린이집에 갔는데 갑자기 수목원으로 견학을 간다는거에요. 아뿔싸...지난주 전해주신 주간계획안을 제대로 못보고 생각지도 못했어요. 날도 더워지고 입힐 바지가 없어 밤 12시에 재봉틀을 돌렸네요 ㅎㅎ. 예쁜 꽃바지가 완성 되었는데 아드님이 쌩하고 그냥 가버려서 사진을 못 찍었어요. 남편이 보더니 자기도 반바지로 만들어 달라네요.ㅎㅎ
    원단 사러 가야겠어요 ㅜ.ㅠ
    작성자 수원홈스쿨/소잉-원유정 작성시간 13.05.23
  • 답글 전 어제 세일하는곳에 가서 티셔츠랑 바지 사줬어요...
    애아빠가 산옷 환불하고요...울막둥이 여름옷장만 끝냈구 이제 제옷 준비만 하면 돼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3.05.24
  • 답글 아이가 만든 옷을 입고 좋아하면 보람을 느끼죠...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5.23
  • 답글 원단만 있으면 만들수있는 솜씨 부럽습니다^^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3.05.23
  • 답글 뿌듯하겠어요~ 작성자 소잉수석강사/장윤영 작성시간 1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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