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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랜만에 들어왔네요..
    지나주 토요일에 이사를 해서..쭉~~ 정신없이 지내다가..
    잠깐 들렸네요..사진 올릴것도 있고.. 작품끝난것도 올려야하고..만들것도 많은데..
    요즘은 아무것도 못하고 있어서 걱정이네요~
    친정에서 나와서 홀로 집안일을 하려니 좀 벅차기도하고..ㅠㅠ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겠죠~^^
    작성자 오산/임정숙 작성시간 13.05.23
  • 답글 이사하시느라 고생 하셨네요... 저도 요즘 도배며.. 이것저것 정리하느라 힘이 좀 들었어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5.23
  • 답글 멀리 이사하신건 아니죠? ㅎ
    낼 뵈용~~^^
    작성자 용인/소잉 이원희 작성시간 1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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