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어제는 남편과 곱창집에서 맛난 저녁먹구 꽤 되는 거리를 산책했네요 걷는 내내 손잡고 이런저런 얘기 나누는데 참 좋더라구요 ㅎㅎ
    오늘은 본사로 고고씽합니다^^
    작성자 군산/소잉티쳐 김해정 작성시간 13.05.25 '어제는 남편과 곱창집'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저도 부끄러워서 잘 못하겠어요.. 장난으로 제가 손을 잡고도 얼릉 내려 놓아요... ㅎ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5.26
  • 답글 좋은 시간 보내셨군요~~
    우리 남편은 남들앞에서 손잡고 다니는 거 부끄러워 못해요 ㅋㅋㅋㅋ
    작성자 ♥안산소잉/이소영♥ 작성시간 13.05.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