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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오는 월요일부터 세무서 왔어요.
    무슨 세금을 안냈다고 하는데 뭔지 몰라 엄마랑 같이 왔네요. ㅜㅜ
    나이가 40이 넘었는데도 아직 엄마 달고 다니니...
    엄마가 알아서 한다고해서 몸만 왔어요.
    저 언제 다클까요?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3.05.27
  • 답글 엄마와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이 부럽기만 합니다~~
    세금 문제는 별 거 아니죠?
    작성자 ♥안산소잉/이소영♥ 작성시간 13.05.27
  • 답글 엄 마가 가까이 계시니 든든 하겠어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3.05.27
  • 답글 엄마가 가까이계셔 좋으시겠어요
    저도 나이는 먹어도 누구가가 그립고 외로울때가 있답니다
    행복한 한주 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3.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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