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 제 생일이였어요...가족이 다 모인 저녁에 생일상을 차려서 케잌에 초도 꽂아서 촛불도 끄고..선물도 받았어요 신랑은 선인장 화분 딸내미는 편지와 립스틱 큰아들은 미리 카톡메세지와 미역국끓이는걸 도왔어요..그리고 울 막둥이의 2천원... 왜냐고 하니 인터넷검색을 하니 꽃보다도 더 좋은 선물이라고해서 지 용돈중에서 2천원을 저 주느거라대요..초딩2학년한테 저 용돈 받았어요...애교쟁이에 살갑고 딸보다 더 딸같은 울막둥이..행복한 생일 보냈어요.. 비온다는 예고가 있더니 잔뜩 흐리고 바람도 부네요..따뜻한 차한잔 해야겠어요..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3.05.27
답글저두 우리 둘째 초등학교 3학년때 "엄마 생일 선물 뭐 받고 싶어?" 물어 보길래 농담으로" 돈다발" 했는데 돈봉투 주더라구요~~겉면에 지금은 지폐는 못 드리지만 크면 지폐 드린다고......ㅋㅋㅋㅋ 생일 축하해줄 가족이 있어서 행복하죠~~작성자♥안산소잉/이소영♥작성시간13.05.27
답글좋은 시간 보내셨네요^^아이들도 넘 이쁘네요. 이 기분을 이어서 이번한주도 행복하게~~^^작성자송도소잉/윤은희작성시간13.05.27
답글축하드려요 ~~ 막둥이가 효자이네요. 울집 막둥이는 짠돌이라 절대 들어간 돈은 안나오는데...작성자고잔소잉/ 홍대일작성시간13.05.27
답글늦었지만...생일 축하합니다^^ 그래도 소중한 가족이 제일인가봐요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작성자합천/소잉작성시간13.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