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1학년인 울아들
    학교에서 주최하는 역사문화탐방 다녀왔어요..
    잡은 손을 놓치않고 얼굴에 웃음잔뜩 머금은 아들보며 마냥 행복했답니다.
    남은 시간 마무리 잘 하시구요. 마주하는 아이들을 위해 윙크한번 찐하게 날려주시길...
    작성자 삼척소잉/진경선 작성시간 13.05.27
  • 답글 좋은시간 사랑하는 아들과 함께여서 더 행복하셨겠어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3.05.28
  • 답글 울 아들도 초등 1학년 이예요... 마냥 귀엽네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5.28
  • 답글 참..좋으신 엄마 십니다 작은 사랑이나마 표현해 줄때마다 엄마의 소중함을 더욱 느낄것 같네요
    편한밤 되시고 늘~온가족 행복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3.05.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