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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말에 친하게 지내던 여동생 결혼식에 다녀 왔어요
    양부모님도 없구 가족도 없구해서 결혼식사진에 가족처럼 여러장 사진을 같이 찍게 되었답니다.
    신부가 마냥 미소짓는 모습속에 슬픔을 감추고 있는 모습~ 마음이 많이 아팠어요~~
    젤일 행복한날 넘 가슴 아픈 하루 였어요~~
    오늘 신혼여행을 간다고 했는데 이제부터 항상 즐거운 나날이 계속되길~~
    작성자 삼척소잉김은희 작성시간 13.05.28
  • 답글 결혼하셔... 행복하실겁니다
    이렇게 생각해주는 언니가있어...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3.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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