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방금전 울서방 전화속에 ~~ 돈벌기 힘들다고 하네요~~
    옆에 있었더라면 꼭 안아 주었을텐데 ~~ㅠㅠ
    울서방 이젠 나이가 먹나봐요 외로움도 타는것 같구
    잠시나마 남편이라는 사람을 생각하게 하네요~~^^
    작성자 삼척소잉김은희 작성시간 13.05.29
  • 답글 남편에게 따뜻한 말 한 마디씩 해야 겠어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5.29
  • 답글 저도 얼마전 까지만해도 돈버러다 주는 서방님 수고를 몰랐습니다
    이제 나이가먹고 아이들 다기르고나니 소중함과 노고를 알았답니다
    한가정을 이끄러가는 부부에 사랑이 있기에...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3.05.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