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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바람이 시원하게 부는 오후 입니다.
주일에는 식구들과 친정 나들이를 했답니다.
아이들과 하우스 감자 캐기를 했어요.
힘든 하루 였지만 이이들에겐 즐겁고 재미난 하루를 보냈답니다. 작성자 광주 김광현 작성시간 13.06.03 -
답글 아이들이 감자캐는거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힘은 들었어도 맛난 감자 드시겠네요~~ㅎ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3.06.03 -
답글 아이들에게 추억하나 만들어 주셨군요^^
작성자 ♥안산소잉/이소영♥ 작성시간 13.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