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하루도 단배추로 김치담고 믿반찬 몇가지 했더니...하루가 금방 지났습니다.그래도 서방님 맛있게 드시니 기분은 좋았네요^^편한밤 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3.06.04 답글 맛나겠어요~~^^익은김치보다 이젠 갓 담은김치 먹고 싶은데 솜씨가 없어서 할순없고~~ㅎ맛나게드셔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3.06.05 답글 오늘도 행복하소서.^^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3.06.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