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박3일 서울 나들이였습니다. 동문모임에 여기저기 관심분야에 박람회 및 전시가 있어서 지금은 귀가중입니다.비록 좌석 없어 입석 이나 하나님이 보호하사 카페칸에 앉아 겔폰으로 인터넷 하며 호젖한 여행기분 냅니다.옆에는 영화배우 같은 외국남이 독서를 하고 있네요. 제가 자리 맡아 주었습니다. 일단 사람은 잘생기고 봐야한다는 ㅎ ㅎ 새벽 2시 도착입니다.남편이 마중 나오면 고맙고 아니면 콜택시17,000원을 애정이 식었나? 변함없나? 테스트 해보렵니다 ㅎㅎ ㅎ 좋~ 은~ 주말 되세요~~~작성자광양소잉/이계복작성시간13.06.07
답글ㅋㅋㅋ 즐건 시간 보내고 가셨네요.. 선풍기로 션~~한 여름 보내세요~~작성자평창/소잉 전금자작성시간13.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