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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주가 엄마생신이라 손님들 오신다해서 간만에 주부모드입니다..ㅎㅎ
엄마 덕에 애들 걱정 덜하고 제가 좋아하는 일을 하는 저로써는 가장 큰 행사지요~~^^
정성껏 준비하고 있으니 모두 맛있게 드셨으면... 바래봅니다~~^^
작성자 용인/소잉 이원희 작성시간 13.06.08 -
답글 손님 맞을 준비할 정도면 솜씨가 대단하시군요~~
부러워요~~ 작성자 ♥안산소잉/이소영♥ 작성시간 13.06.09 -
답글 식구들 다아 모이시겠어요...
맛난거 많이 드시고 즐건 주말 되세요^*^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6.09 -
답글 와~~~ 효녀셔요~~ 딸들 나몰라라 하고 제 일만 하는 제가 딸들에게 미안해지내요. 좋은 시간 되세요. 작성자 광양소잉/이계복 작성시간 13.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