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술을 드신 남푠이 차를 세워 놓고 오셨다고 차 있는데 까지 태워 달라고 하여..4시반에 자는 아들을 혼자 냅두고 차를 끌고 왔네요... 술 많이 먹는건 맘에 안들지만 그래도 차를 놓고 왔다는 것에 감사합니다... 그리곤 바로 밭으로 갔네요... 제가 생각해도 정신력은 대단해요~~~ 해장국 끓여서 갔다 주고 와야 겠어요... 오늘 하루는 이렇게 시작합니다... 모둥 즐건 하루 되세요^*^작성자평창/소잉 전금자작성시간13.06.09
답글차라리 음주운전 안하는것에 감사하시는 게 나아요 저희 신랑이 음주운전으로....날린 돈이 꽤 되는지라 ㅠㅠ 암튼...술 먹고는 절대로 운전 하지 못하게 하세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3.06.11
답글고생많으셔요~~^^ 그래도 챙길건 다 챙기시는 자상하신 쌤~~ㅎ작성자*강릉소잉* 안영실작성시간13.06.10
답글대단하십니다. 이동하실때 운전조심조심하시구요 행복한 하루 되셔요~~작성자삼척소잉/진경선작성시간13.06.10
답글지금은 몸이 버티지만 너 나이 들 때 생각해서 몸 사리셔야 해요~~ 작성자♥안산소잉/이소영♥작성시간13.06.09
답글부부란 필요할때 서로를 받들어 주는 모습이 행복입니다.^^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3.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