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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가 오네요...
    어제는 친구어머니가 세상을 뜨셨다는 연락을 받았어요...편찮으셔서 병원에 계셨었는데 저한텐 연락을 안했더라구요..
    가까이 사는게 아니니 신경쓸까봐 다른친구통해 들었는데 가볼수 없어서 안타깝기도 하고..
    평소 알고 지내던 이웃의 아이가 사고로 죽었다는것도 어제 알게 되어서 맘이 참 그랬는데..
    기분이 좀 가라앉아 있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3.06.11
  • 답글 우울하실것 같은 맘 이해가 되네요~~ 좋은 소식만 들림 정말 좋을텐데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3.06.12
  • 답글 평소 알고 지내는 분의 안 좋은 소식은 더욱 마음을 아프게 하더라구요 ㅠㅠ 작성자 ♥안산소잉/이소영♥ 작성시간 13.06.11
  • 답글 안좋은소식 들리면 왠지 맘이 심란해져요...
    맘 달래시고 저녁시간 잘보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3.06.11
  • 답글 어머나...왜그리 주변에서 안좋은 소식이 들리는거예요? ㅠㅠ
    더구나...비가올땐 기분도 같이 가라앉는데...안좋은 소식땜에
    배로 가라앉으신것 같아요....모두 좋은곳으로 가셨을거니까
    기운내시고...그분들 위로 많이 해주세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3.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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